세븐틴, 단 한 명의 이탈도 없다…13인 '재재계약' 선언

세븐틴, 영원한 도전 선언
세븐틴이 13명의 멤버가 모두 재계약을 결정하며 영원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. 이는 멤버들이 군 복무 중인 상황에서도 단 한 명의 이탈 없이 모두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.
자세한 내용
현재 정한, 호시, 원우, 우지는 군 복무 중이며, 올해 민규와 도겸이 입대할 예정이다. 승관, 버논, 디노 역시 순차적으로 입대할 계획으로, 모든 멤버가 세븐틴의 미래를 함께하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.
팬덤이 주목할 포인트
세븐틴의 결속력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며,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.
댓글
로그인 하시면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.
첫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