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espa 닝닝, 멧 갈라에서 브랜드 앰버서더로 레드카펫 등장

aespa 닝닝, 멧 갈라에서 빛났다
에스파의 닝닝과 카리나가 5월 4일(현지시간)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'멧 갈라'에 참석했다. 이들은 각자 맡은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레드카펫에 올라,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팬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.
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에스파
이번 행사에서 닝닝은 독특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며,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. 에스파의 멤버들이 함께한 이 특별한 순간은 팬들에게 큰 의미로 다가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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